봄 다이어트 필라테스, 몸과 마음을 한꺼번에 건강하게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채택하는 것은 봄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이 봄, 우리는 몸과 마음을 함께 건강하게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80%…학생부 위주 기조 유지
전체 모집인원, 전년대비 4245명 증가한 34만 5179명
정시모집, 수능 위주 선발…학폭 조치사항 대입 반영 의무
전국 195개 대학이 2026학년도 대입전형에 수시모집 학생부 위주, 정시모집 수능 위주...
도심 속 여름밤을 더욱 특별하게「제9회 서울숲 힐링영화제」개최
- 공연과 영화로 다채롭게 꾸며진 '제9회 서울숲 힐링영화제'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
- ‘장화신은 고양이’와 ‘웡카’ 상영, 마술 및 음악 등 사전공연으로 즐길거리 풍성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8월 30일과 31일...
그림책 ‘서대문 홍제폭포스타 서바위’ 발간
-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홍제천에서의 지속가능발전 이야기 담아"
서대문구가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을 어린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최근 관내 홍제천과 서대문 홍제폭포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 ‘서대문 홍제폭포스타 서바위’를 발간했다.
이 그림책에는 홍제천에 살고 있는 ‘서바위’라는 가상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홍제천과 카페폭포의 변화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카페폭포에서 청년과 어르신이 어우러진 모습,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가족이 소통하는 장면, 여러 음악회와 축제의 모습 등을 통해 홍제천과 그 주변이 변화하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구는 그림책 발간을 기념해 관내 어린이집 두 곳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일반 그림책보다 크게 제작된 ‘빅북’ 읽기, 컬러링북 색칠하기 독후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서대문 홍제폭포스타 서바위’ 그림책을 관내 구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등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곳에 비치했다.
한편 ‘지속가능발전’이란 미래세대의 필요를 위한 잠재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현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을 의미한다.
현재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사용할 경제, 사회, 환경 등의 자원을 조화와 균형을 통해 성장 보전하자는 개념이다.
출처 : 서대문구청
커피값보다 싸다? 실속 건강 구독 루틴
“커피는 5,000원인데, 건강은 왜 맨날 아껴야 할까?”
**월 5,000원에서 15,000원 수준의 ‘건강 구독 서비스’**가 MZ세대의 루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영양제 정기 배송, 비대면 건강검진 키트, 정기...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회문제 해결을 실험할 청년 창업동아리 모집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5월 9일까지 청년 창업 기회 확대와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창업 프로젝트 ‘청년 새로:온(溫)’에 함께할 동아리 20팀을 모집한다.
‘청년 새로:온(溫)’은 노동, 여성, 환경, 동물권 등...
떡볶이 성지, 중구 신당동 먹거리 페스타
ㅇ 10월 11일(금) 신당동 떡볶이·먹거리 골목에서 ‘먹거리 페스타’ 개최
ㅇ 차 없는 거리에서 시식, 체험이벤트, 각종 공연 등 즐길거리 마련
ㅇ 중전라이브로 현장 축제 생중계 및...
국립 첫 반려견 전용 ‘김천숲속야영장’ 개장…30마리 동시 이용
7월 15일부터 본격 운영 시작…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
야영데크 1면 당 최대 4인, 반려견은 2마리까지 동반 가능
국립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이 개장한다.
산림청은 지난 25일...
지역 복지 거점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개관
안양시는 지난 7일 지역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복지 거점으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을 동안구 동편로 51에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은 연면적 3,718㎡의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췄다.
1층에는 어르신이 이용할 수 있는 해오름경로당 외에도 안양시니어클럽이, 2층에는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 공연·음악 연습실, 강의실 등의 관양청소년문화의집이 들어섰다. 3층에는 자활작업장, 관양다함께돌봄센터, 관양동 주민자치프로그램실 등도 조성됐다.
시는 지난 2017년 관양동 1703번지 부지를 31억3700만원에 매입해 지역 복지의 중심이 될 복지시설 건립을 시작했다.
이후, 총 12회에 걸쳐 주민간담회 및 설명회 등을 진행했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립을 추진했다. 총 공사비 149억2500만원이 투입돼 2년간의 건립공사 끝에 2024년 8월 준공됐다.
안양시는 지난 7일 15시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 3층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복지시설 관련 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다목적복지회관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최대호 시장은 “다목적복지회관이 지역 주민들이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지역 복지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청 복지문화국 복지정책과
‘대한민국 막걸리 & 김치 축제’ 개최
- 청주시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10.31.(목) ~ 11.2.(토) 진행 -
전통주 산업 활성화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한민국 막걸리 & 김치 축제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