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린 그림 보실래요? 송파구, 제1회 초등학교 사생대회 첫 개최
10월 1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 사생대회 참가 모집
자유주제로 내가 그린 그림 실력 뽐낼 기회!
우수작 153개 선정…오는 11월 시상식 개최, 작품전시회도 열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송파구 초등학생 사생대회’를...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80%…학생부 위주 기조 유지
전체 모집인원, 전년대비 4245명 증가한 34만 5179명
정시모집, 수능 위주 선발…학폭 조치사항 대입 반영 의무
전국 195개 대학이 2026학년도 대입전형에 수시모집 학생부 위주, 정시모집 수능 위주...
서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 확대로 교육청 예산 삭감 빈자리 메운다
- 지난해보다 40억 원 늘어난 90억 원 편성해 20개의 다양한 사업 지원
- 예술·인문 소양교육, 스마트 융합교육,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중점 지원
- 주민에게 시설 개방하는 학교 우선 지원 및 교원 심리·정서 회복 지원 신설
서대문구가 2024년 관내 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교육경비보조금은 지자체가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시설 환경개선 등을 위해 지원하는 경비를 말하며 전액 구비로 편성된다.
구는 2024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지난해(50억 원)보다 40억 원 늘어난 90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 구는 노후 시설 안전 강화,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학생 여가공간 조성 등 쉼과 배움이 공존하는 학교시설 개선과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20개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주민에게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대한 우선 지원도 올해 처음 시행한다.
특히 구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디지털 교과서 확대로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예술·인문 소양교육 및 스마트 융합교육 분야와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을 중점 지원한다.
또한 교원의 학습 연구와 심리·정서 회복을 위해 ‘교원 역량 및 교권 강화 사업’을 신설했다.
팬데믹 이후 체육수업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빙상 등 외부 시설을 이용하는 체험수업, 스포츠클럽 등 상시 운영이 필요한 교내 체육활동, 체육특기학교 운동부 운영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학교의 많은 변화 가운데 학생, 학부모, 교원의 다양한 요구에 귀 기울이고 있다”며 “학생을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세밀하고 필수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
가족 사랑 가득한 하루, 인천 ‘2024 아이사랑 한마당’ 개최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놀이, 보물찾기 등 체험 참여로 가족 간 유대감 강화-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7일 월미공원에서 ‘2024 아이사랑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탄소흡수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 공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식목일(4월 5일)을 맞이해 탄소(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자생수목 10종은 상수리나무, 물박달나무, 소나무, 졸참나무, 들메나무, 갈참나무, 곰솔, 떡갈나무, 가래나무, 굴참나무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들 10종을 선정하기 위해 2023년부터 국립공원에 대한 주요 자생식물별 연평균 탄소흡수량을...
AI가 위기가구 전화 초기상담…복지 사각지대 발굴 촘촘해진다
복지부, 101개 시군구 위기가구 대상 AI 활용 초기상담 시범사업 실시
초기상담 후 도움 필요 시 지자체 공무원이 집중 상담·위기가구 신속 발굴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사전에 파악된 위기가구에...
“올해 재조명된 ‘뇌 건강’… 기억만큼 중요한 건 회복력입니다
“이름이 잘 안 떠오르고, 집중도 예전 같지 않아요.”직장인 신지수 씨는 요즘 뇌가 흐릿해진 기분이라며 걱정입니다. 명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피로가 이어지고 인지 부담이 느껴진다고 해요.
2025년,...
수입 요소수 온라인 판매 허용 추진…“세부 방안 조만간 발표”
요소수 재고 정보 알림 서비스가 정부 부처 홈페이지에서 티맵이나 네이버, 카카오내비 앱으로 전환된다.
또 요소수 완제품 수입 물량을 소분 형태로 온라인 쇼핑 유통채널을 통해...
대학캠퍼스 도로 교통안전 관리 책임, 학교장이 진다
교통안전법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중대 사고 시 지자체에 통보
운전자 알아보기 쉽게 통행 방법 등 게시해야…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교통안전 사각지대였던 대학교 안 도로가 이제 ‘단지 내...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 건축심의 통과… 총 200세대 공급
- 대도연립, 가로구역에 휴게마당 조성해 열린 가로환경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특별시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행계획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인근에 있는 시흥동 대도연립이 기존 100세대에서 총 200세대, 2개 동 지하 3층 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탈바꿈된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석수 나들목이 인근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또한 인근에 안양천이 흐르고 관악산, 삼성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이번 사업 시행계획은 안양천과 주변 건축물과의 조화를 이루는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지상층 기둥(필로티)과 단지 내 동측(가로구역)에 휴게 마당을 조성해 열린 가로환경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북측에는 대지 안쪽의 공지를 활용하여 보행자와 입주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누릴 수 있는 가로환경이 계획됐다.
한편,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이외에도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지역의 노후화된 주거지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주택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3동 937-11번지 일대 청기와훼미리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 2월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공동주택 283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흥3동 1004번지 석수빌라 소규모 재건축 사업은 지난 8월 사업 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공동주택 87세대의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대도연립 소규모 재건축 사업 시행계획이 심의 통과됨에 따라 낙후되었던 시흥동의 발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택개발사업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금천구청...













